문법 항목이 급격히 늘어나는 구간을 예문 중심으로 넘깁니다.
N3는 가장 많이 멈추는 구간입니다. 개인차가 아니라 시험 구조상 당연한 벽입니다.
비슷비슷한 표현이 무더기로 등장합니다. 뜻은 알겠는데 어느 상황에 쓰는지 구별이 안 되는 항목이 쌓입니다.
각 문법을 자기 문장으로 만들어 소리 내어 말해보면 어색한 조합이 바로 걸립니다. 눈으로만 보면 끝까지 안 걸립니다.
문장이 길어지고 축약형이 늘어납니다. 글로는 아는 문장이 귀로는 안 잡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