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문법을 회화로 연결하며 청해 감각을 함께 기릅니다.
N4는 기초 문형을 문장으로 굳히는 구간입니다. 아직 부담이 크지 않은 시기입니다.
활용 형태가 늘어나면서 규칙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표로 외우기보다 문장으로 말해보면 훨씬 빨리 붙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조사의 쓰임을 구별하는 문항이 많습니다. 해석만으로는 잡히지 않고 예문 단위로 익혀야 합니다.
N4까지는 글로도 버틸 수 있지만 N3부터 속도가 빨라집니다. 지금부터 듣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