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은 목표가 갈리는 시기입니다. 국내 입시인지, 유학인지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학교별 교과 과정을 반영한 수업과 모의고사 듣기 훈련이 중심입니다. 내신과 수능은 요구하는 게 조금씩 달라서 둘 다 관리해야 합니다.
SAT, 에세이, 인터뷰 준비가 들어갑니다. 국내 입시 대비와 병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어느 쪽에 무게를 둘지 일찍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고등에서는 효율이 전부입니다. 약한 영역만 골라 집중하는 1:1이 시간 대비 효과가 큽니다.
영어는 고등 회화, 문법, 에세이, SAT, 국제학교 대비까지 목적별로 나뉩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는 제2외국어 내신이나 JLPT·HSK 급수 취득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